AI, 뭐부터 시작하면 돼요?
설치도, 결제도 필요 없어요. 오늘은 딱 하나만 해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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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셋 중 하나면 충분해요
ChatGPT(챗지피티), Claude(클로드), Gemini(제미나이). 셋 다 '말로 시키면 대신 해주는 AI 비서'예요.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앱스토어에서 받거나 웹사이트에 이메일로 가입하면 끝이에요.
뭘 고를지 고민된다면: 한국에서 제일 많이 쓰는 건 ChatGPT, 긴 글·문서 정리는 Claude가 강하다는 평이 많아요. 어차피 무료니까 둘 다 써보고 손에 맞는 걸 고르면 돼요.
오늘 해볼 것 딱 하나
AI에게 이렇게 보내보세요.
나는 ○○ 일을 하는 사람이야. 내 일에서 네가 대신해줄 수 있는 걸 10개만, 쉬운 것부터 알려줘.
○○에 본인 일을 넣으면 돼요. 답이 오면, 그중 하나를 골라 "그럼 1번을 지금 같이 해보자"라고 이어서 보내보세요. 이게 전부예요 — AI는 이렇게 '대화하듯' 쓰는 도구예요.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잘못 눌러서 고장 나는 일은 없어요. 이상한 답이 오면 "아니야, 다시"라고 하면 되고, 대화는 언제든 새로 시작할 수 있어요. 정답을 물어보는 시험이 아니라, 옆자리 똑똑한 동료에게 말 거는 것에 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