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어디까지 하나요 — 처음 오신 분을 위한 현재 지형도
몇 년 사이 AI가 할 수 있는 일이 크게 늘었습니다. 텍스트를 넘어 음성 대화, 이미지·영상 생성, 컴퓨터 작업 대행까지 —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큰 그림을 그려드려요.
2026년 지금,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AI 한눈에 보기
"뭐부터 깔아야 해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서 정리했습니다.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것들 중심으로, 용도별 첫 선택지를 추렸어요.
AI 그림에서 손가락 6개 나올 때 해결법 모음
이미지 AI가 손·글자·얼굴을 자꾸 망가뜨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프롬프트로 줄이는 법, 그리고 망가진 부분만 다시 그리는 법을 정리했어요.
"무료 사용량을 다 썼어요"가 자꾸 뜰 때 — 무료 한도 똑똑하게 쓰는 법
무료로 쓰다 보면 한창 일하는 중에 한도가 끝나버리죠. 한도를 아끼는 사용 습관과, 한도가 끝났을 때 갈아탈 곳을 정리했어요.
코딩 몰라도 웹페이지가 나온다 — Cursor로 모임 소개 페이지 만든 과정
개발자용 AI 에디터인 Cursor에 한국어로 "이런 페이지 만들어줘"라고 시켜서 모임 소개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과정과 막혔던 지점을 그대로 공유해요.
내 컴퓨터에서 공짜로 돌리는 AI — Ollama 입문
인터넷 없이, 사용료 없이,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도는 AI를 설치해봤습니다. 명령어 두 줄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회사 자료처럼 밖에 못 내보내는 문서 다룰 때 유용합니다.
매일 아침 뉴스레터 12개, 요약본 하나로 받는 자동화
메일함에 쌓이는 뉴스레터를 매일 아침 요약 한 통으로 받아보는 자동화를 만들었어요. Make라는 서비스로 코딩 없이 됩니다. 다만 초반 설정에 한 시간은 잡으세요.
회의 녹음 → 클로바노트 → AI 정리, 제 회의 루틴 공개
녹음은 클로바노트가 받아 적고, 정리는 AI가 하고, 저는 확인만 합니다. 세 단계로 굳어진 회의 루틴을 그대로 공유해요.
엑셀 노가다 절반으로 줄이기 — 스프레드시트에서 AI 쓰는 순서
수백 줄짜리 명단 정리, 항목 분류, 형식 통일 같은 반복 작업을 AI에게 시키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함수를 몰라도 됩니다.
영상 자막, 이제 손으로 안 칩니다 — Vrew 후기 겸 사용법
브루(Vrew)에 영상을 넣으면 말한 내용을 받아 적어 자막을 자동으로 달아줍니다. 한국어 인식이 좋아서 유튜브·릴스 만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해요.
발표자료 만들기 싫은 날, 감마(Gamma)에 시켜보세요
주제 한 줄만 넣으면 디자인까지 입혀진 슬라이드 초안이 나오는 서비스예요. 파워포인트 열기도 싫은 날, 초안 잡는 용도로 딱 좋습니다.
AI가 자신 있게 거짓말할 때 — 3분 만에 잡아내는 법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척 답합니다. 이걸 "환각"이라고 해요. 중요한 답을 받았을 때 사실인지 확인하는 세 가지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검색하다 지쳤다면 퍼플렉시티 — 출처 달린 답을 주는 검색 AI
구글에서 광고 건너뛰고 블로그 열 개 여는 대신, 퍼플렉시티는 질문 하나에 출처 링크가 달린 답을 바로 줍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AI로 블로그 3개월 운영해본 결과 —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AI로 글을 뽑아내면 블로그가 쉬워질 줄 알았습니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어요. 3개월간의 시행착오와 지금 정착한 방식을 공유합니다.
50쪽 PDF 보고서, 클로드에게 통째로 읽히는 법
긴 PDF는 요약시키기 전에 "내가 뭘 알고 싶은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목적 없는 요약 대신, 질문 목록을 주고 문서에서 근거를 찾게 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챗GPT·클로드·제미나이, 한 달씩 갈아타며 써본 솔직 비교
세 가지를 번갈아 주력으로 써봤습니다. 결론부터: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용도에 따라 다르고, 무료라면 굳이 하나만 쓸 이유가 없습니다.
AI를 영어 선생님으로 한 달 써본 후기 (하루 15분)
학원 대신 AI랑 영어 회화 연습을 한 달 해봤습니다. 돈은 안 들었고, 생각보다 지속하기 쉬웠어요. 제가 쓴 방법과 유지 요령을 공유합니다.
어색한 이메일, 이 한 줄이면 자연스러워집니다
"정중하게 다듬어줘"라고만 하면 AI 말투가 너무 딱딱해져요. 상황·상대·원하는 톤 세 가지를 알려주는 프롬프트로 바꾸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회의 끝나고 5분 만에 회의록 완성하는 프롬프트
회의 때 대충 적은 메모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결정사항·할 일·담당자가 정리된 회의록이 나옵니다. 오늘 처음 AI를 써봐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AI로 뭐가 제일 편해졌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모임장입니다. 각자 일상과 일에서 AI 덕분에 편해진 것 딱 하나씩만 댓글로 남겨주세요. 모아서 다음 코워킹 때 같이 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