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면 딱입니다
회의 내용에 인사 이야기나 계약 조건처럼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정보가 섞여 있어서, 클라우드 회의록 서비스를 쓰기가 조심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손으로 다 받아 적자니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
준비물
- Windows PC (AVX2를 지원하는 CPU 권장)
- 회의를 녹음할 마이크나 회의실 스피커폰
- 완전 로컬 요약까지 원한다면 Ollama 추가 설치
따라 하는 순서
- Meetily 공식 저장소에서 최신 릴리즈를 내려받아 설치합니다.
-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녹음 시작 버튼을 눌러 회의를 녹음합니다. 실시간 자막도 함께 표시됩니다.
- 회의가 끝나면 녹음을 중지하고,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는 것을 기다립니다.
- Ollama를 함께 설치해뒀다면 "요약" 기능을 눌러 결정사항과 할 일만 뽑아낸 요약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결과물을 팀 채널이나 문서함에 붙여넣어 공유합니다.
결과 확인
짧은 테스트 회의(1~2분 정도 대화)로 먼저 돌려보고, 자막과 요약이 실제 대화 내용과 맞는지 확인한 뒤 실제 회의에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흔한 실수
마이크와 화자 사이 거리가 멀면 인식률이 떨어집니다. 회의실 중앙에 마이크를 두거나 스피커폰을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macOS나 Linux 사용자는 소스 빌드가 필요해서 처음 설정이 조금 더 걸린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한 가지 더 챙기면 좋은 점은, 처음 설정한 뒤에는 반드시 실제 데이터로 한 번 시험해보고 결과가 기대한 형태로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 엉뚱한 결과가 쌓여서 오히려 손이 더 갑니다. 처음 며칠은 결과물을 사람이 한 번씩 훑어보면서 규칙이나 프롬프트를 다듬어가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한 가지 더 챙기면 좋은 점은, 처음 설정한 뒤에는 반드시 실제 데이터로 한 번 시험해보고 결과가 기대한 형태로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 엉뚱한 결과가 쌓여서 오히려 손이 더 갑니다. 처음 며칠은 결과물을 사람이 한 번씩 훑어보면서 규칙이나 프롬프트를 다듬어가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한 가지 더 챙기면 좋은 점은, 처음 설정한 뒤에는 반드시 실제 데이터로 한 번 시험해보고 결과가 기대한 형태로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 엉뚱한 결과가 쌓여서 오히려 손이 더 갑니다. 처음 며칠은 결과물을 사람이 한 번씩 훑어보면서 규칙이나 프롬프트를 다듬어가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한 가지 더 챙기면 좋은 점은, 처음 설정한 뒤에는 반드시 실제 데이터로 한 번 시험해보고 결과가 기대한 형태로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 엉뚱한 결과가 쌓여서 오히려 손이 더 갑니다. 처음 며칠은 결과물을 사람이 한 번씩 훑어보면서 규칙이나 프롬프트를 다듬어가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