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께
회의록 정리, 거래처 답장, 주간 보고처럼 매주 같은 부탁을 제미나이에 길게 다시 쓰는 분께 맞아요. 이 부탁을 스킬로 한 번 저장해 두면, 평소 채팅에서 짧게 말해도 제미나이가 저장해 둔 방식대로 해요. 구글 도움말에도 "긴 프롬프트를 반복해서 입력하는 경우"가 스킬을 만들기 좋은 때라고 나와 있어요.
끝나면 이렇게 됩니다
제미나이 「설정」 → 「스킬」 목록에 아래 6개가 생겨요.
| 스킬 이름 | 언제 꺼내 쓰나 |
|---|---|
| summarize-meeting-notes | 회의 메모를 붙이고 정리를 부탁할 때 |
| reply-client-email | 거래처 메일에 답장 초안을 부탁할 때 |
| write-weekly-report | 이번 주 업무 메모로 주간 보고를 부탁할 때 |
| clean-table-data | 붙여 넣은 표를 정리해 달라고 할 때 |
| shorten-for-slides | 긴 글을 발표자료용 짧은 문장으로 줄일 때 |
| check-numbers-in-draft | 초안 속 숫자가 원본과 같은지 확인할 때 |
이후에는 "회의 메모야, 정리해 줘" 한 줄이면 첫 번째 스킬 형식대로 결과가 나와요.
준비물
- 제미나이 웹(gemini.google.com), 개인 구글 계정(만 18세 이상). 회사·학교 계정은 스킬이 나중에 열려요.
- 기준: 2026년 10월 26일 구글 제미나이 도움말 기준이에요.
따라 하기
맨 위 3개는 이렇게 만들어요. 나머지 3개도 같은 순서예요.
- gemini.google.com에서 사이드바의 「설정」 → 「스킬」을 눌러요.
- 위쪽 「수동으로 만들기」를 눌러요.
- 아래 프롬프트 칸의 이름, 설명, 요청 사항을 각 칸에 붙여 넣어요.
- 「만들기」를 눌러요.
- 새 채팅에서 회의 메모를 붙이고 "정리해 줘"라고만 보내 결과 형식을 확인해요.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 회의록
이름: summarize-meeting-notes
설명: 사용자가 회의 메모나 녹취 글을 붙이고 정리를 요청할 때 쓴다.
요청 사항: 결정된 것 / 할 일(담당자, 기한) / 다음 회의 안건 세 칸으로 정리한다.
메모에 없는 담당자나 날짜는 만들지 말고 "확인 필요"로 쓴다.
- 거래처 답장
이름: reply-client-email
설명: 사용자가 거래처에서 받은 메일을 붙이고 답장을 요청할 때 쓴다.
요청 사항: 존댓말, 다섯 문장 이내. 첫 문장에 상대가 물은 것에 대한 답을 쓴다.
가격과 일정은 사용자가 준 내용만 쓰고, 없으면 [확인 후 기재]로 둔다.
- 주간 보고
이름: write-weekly-report
설명: 사용자가 이번 주 업무 메모를 붙이고 주간 보고서를 요청할 때 쓴다.
요청 사항: 완료 / 진행 중 / 다음 주 할 일로 나누고 칸마다 세 줄 이내로 쓴다.
나머지 3개는 요청 사항만 이렇게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