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께
거래처나 경쟁사 목록 옆에 "홈페이지 주소", "주요 업종" 같은 칸을 하나하나 검색해서 채우는 분께 맞아요. 구글 시트의 AI 함수가 웹에서 찾아 칸을 채워 주는데, 2026년 10월 20일부터 칸마다 어떤 웹 출처를 썼는지 보여 주는 기능이 차례로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AI가 채운 값을 그냥 믿지 않고 한 칸씩 출처를 열어 확인할 수 있어요.
끝나면 이렇게 됩니다
공식 도움말에 나온 방식대로 하면 이렇게 돼요(공식 예시 기준, 직접 실행 화면은 아니에요).
- A열에 회사 이름, B열에
=AI("이 회사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줘", A2)를 넣고 아래로 채우면 B열이 웹에서 찾은 값으로 채워져요. - B열 칸 하나를 누르고 내용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Sources」 버튼이 보이고, 누르면 그 칸을 채울 때 쓴 웹 출처가 떠요.
- 한 번에 3,000칸까지 채울 수 있게 늘었어요(구글 발표, 2026년 10월).
준비물
- 구글 시트(웹). 공식 안내 기준으로 칸별 출처는 웹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 AI 함수를 쓸 수 있는 요금제. 2026년 10월 기준 개인은 Google AI Pro, Ultra, 회사 계정은 Workspace Business Standard·Plus, Enterprise Standard·Plus 등이에요. 회사 계정은 관리자가 시트의 Gemini를 켜 둬야 해요.
- 출처 보기는 10월 20일부터 순서대로 켜지고 있어서, 계정에 따라 보이기까지 최대 15일쯤 걸릴 수 있어요.
따라 하기
아래 메뉴 이름은 구글 도움말(영문) 기준이에요. 한국어 화면에서는 같은 자리에 한국어 이름으로 보일 수 있어요.
- 구글 시트를 웹에서 열고 A1에 "회사", B1에 "홈페이지"를 적어요. A2부터 회사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넣어요.
- B2를 누르고
=AI("이 회사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줘", A2)를 입력해요. 위쪽 메뉴 「Insert」 > 「Function」 > 「AI」로 넣어도 같아요. - B2를 선택한 채로 「Generate and Insert」를 눌러 결과를 받아요.
- B2 칸 오른쪽 아래 모서리를 아래로 끌어 나머지 줄에 같은 함수를 채우고, 다시 선택해 「Generate and Insert」를 눌러요.
- 결과가 나온 칸을 하나 누르고 내용 위에 마우스를 올린 뒤 「Sources」를 눌러 출처를 열어요.
- 출처가 회사 공식 사이트나 공신력 있는 곳인지 보고, 아니면 그 칸 옆 C열에 "확인 필요"라고 적어 둬요.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B열에 넣는 함수예요. 따옴표 안 문장이 AI에게 주는 지시예요.
=AI("이 회사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만 알려줘. 확실하지 않으면 '확인 필요'라고만 써줘", A2)
- A2: 회사 이름이 있는 칸이에요. 회사 이름과 지역을 같이 주고 싶으면
A2:B2처럼 범위로 넣어요. - 업종을 받고 싶으면 따옴표 안을 "이 회사의 주요 업종을 10자 이내로 알려줘"로 바꿔요.
AI에게 통째로 맡기기
위 가이드대로 구글 시트에서 거래처 목록을 채우고 싶어. 내 목록은 [회사 이름 몇 개]야. 함수부터 같이 만들어줘.
이 글을 제미나이나 클로드 대화창에 붙이고 위 문장을 보내면, 내 목록에 맞는 함수 문장을 같이 다듬어 줘요.
자주 막히는 곳
막히면 아래부터 봐요. 오류 안내가 떴을 때도 대부분 여기서 풀려요.
- 구글 시트에 "AI function not available"이 뜰 때: 요금제가 안 맞거나, 회사 관리자가 막았거나, 계정 언어 설정 문제일 수 있어요. 도움말의 지원 언어 목록과 관리자 설정부터 확인해요.
- 칸을 많이 골랐는데 일부만 채워질 때: AI 함수는 한 번 선택에 앞쪽 350칸까지만 만들어요.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나머지 칸을 골라 다시 눌러요.
- 실수로 결과를 지웠는데 되돌리기가 안 될 때: 주의할 점은 AI 함수 결과는 되돌리기·다시 실행이 안 된다는 거예요. 칸을 고르고 「Refresh and Insert」로 다시 만들어요.
- 「Sources」 버튼이 안 보일 때: 아직 내 계정에 기능이 안 켜졌을 수 있어요. 10월 20일부터 최대 15일 걸린다고 안내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