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면 딱입니다
문의 폼이나 구글 폼으로 들어오는 고객 문의가 시트에 쌓이는데, 매번 사람이 열어서 "이건 환불 문의네, 이건 배송 문의네" 하고 태그를 달아주고 있다면 시간이 아깝습니다. 하루 열 건만 넘어가도 이 작업만으로 30분씩 사라집니다.
준비물
- 구글 계정과 문의가 쌓이는 구글 시트 하나
- Activepieces 계정 (무료 플랜으로 충분히 시작 가능)
- 별도 서버나 개발 지식은 필요 없습니다
따라 하는 순서
- Activepieces에 가입하고 새 플로우를 만듭니다.
- 트리거로 "Google Sheets - New Row"를 선택하고 문의가 쌓이는 시트를 연결합니다.
- 다음 단계로 AI 액션(OpenAI 또는 연결 가능한 다른 모델)을 추가하고, 문의 내용을 넣을 프롬프트를 아래처럼 적습니다.
다음 고객 문의를 [배송, 환불, 제품 문의, 기타] 중 하나로만 분류해서 카테고리 이름만 출력해줘.
문의 내용: {{문의내용}}
- 그 다음 단계에서 "Google Sheets - Update Row"로 분류 결과를 같은 행의 특정 열에 다시 써넣습니다.
- 플로우를 켜두면 새 문의가 들어올 때마다 자동으로 분류되어 시트에 표시됩니다.
결과 확인
몇 건 테스트 문의를 시트에 직접 입력해보고, 몇 초 안에 분류 열이 채워지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분류가 애매한 경우는 "기타"로 빠지게 해두면 나중에 몰아서 검토하기 편합니다.
흔한 실수
카테고리 개수를 너무 많이 잡으면 AI가 헷갈려서 분류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처음에는 3~4개 정도로 크게 나누고, 운영하면서 필요하면 세분화하는 순서로 가는 게 안전합니다. 또한 시트 열 이름이 바뀌면 플로우가 깨지니 열 이름은 고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한 가지 더 챙기면 좋은 점은, 처음 설정한 뒤에는 반드시 실제 데이터로 한 번 시험해보고 결과가 기대한 형태로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 엉뚱한 결과가 쌓여서 오히려 손이 더 갑니다. 처음 며칠은 결과물을 사람이 한 번씩 훑어보면서 규칙이나 프롬프트를 다듬어가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한 가지 더 챙기면 좋은 점은, 처음 설정한 뒤에는 반드시 실제 데이터로 한 번 시험해보고 결과가 기대한 형태로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 엉뚱한 결과가 쌓여서 오히려 손이 더 갑니다. 처음 며칠은 결과물을 사람이 한 번씩 훑어보면서 규칙이나 프롬프트를 다듬어가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한 가지 더 챙기면 좋은 점은, 처음 설정한 뒤에는 반드시 실제 데이터로 한 번 시험해보고 결과가 기대한 형태로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 엉뚱한 결과가 쌓여서 오히려 손이 더 갑니다. 처음 며칠은 결과물을 사람이 한 번씩 훑어보면서 규칙이나 프롬프트를 다듬어가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