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질문만 하던 AI를 업무에 써보는 방법이에요. 해보고 싶은 일을 고르면 따라 할 수 있는 글만 모아 드려요.
엑셀·데이터 정리 가이드

매주 새로 나온 논문 목록을 엑셀로, 클로드 코드로 만드는 크로스레프 검색
관심 키워드 몇 개만 정해 두면 최근 30일 안에 나온 학술지 논문의 제목·저자·학술지·DOI 링크를 CSV 한 파일로 받아요. 클로드 코드가 크로스레프 무료 API로 검색 스크립트를 만들어 줘요.

연령대별로 설문 만족도가 다를까? CSV 올리면 클로드가 표와 그래프로
돼요. 설문 결과 CSV를 클로드에 올리면 연령대별 응답자 수·평균 만족도·재이용 의향 비율 표와 막대그래프를 받아요. 빈 응답과 작은 집단까지 짚게 하는 프롬프트예요.

논문 초록 여러 편, 클로드에 붙여 넣고 비교표 한 장으로 받기
읽을 논문이 쌓였을 때 초록만 클로드 무료 채팅에 붙여 넣으면 연구 질문·방법·표본·결과·한계를 한 표로 받아요. 초록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않게 막는 프롬프트까지 담았어요.

고객 인터뷰 녹음으로 마케팅 페르소나 만들어 주는 AI 있을까?
있어요. 제미나이 노트북(옛 노트북LM)에 인터뷰 녹음이나 메모를 소스로 올리고 물으면, 근거 인용이 달린 페르소나 카드를 받아요. 무료 계정은 노트북 하나에 소스 50개까지예요.

보고서 그래프에 숨은 함정을 찾아 주는 AI 있을까?
있어요. 무료 웹 도구 datapitfalls 스캔에 그래프 이미지를 올리고 Detect pitfalls를 누르면 축 자르기, 비교 기준 같은 함정을 짚어 줘요. 결과는 AI로 한국어 수정 목록으로 바꿔요.

AI 말고 공식 통계 사이트 4곳에서 보고서 숫자 찾는 법
보고서에 넣을 국내 숫자는 KOSIS, e-나라지표, 한국은행 ECOS,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직접 찾으면 출처 시비가 없어요. 사이트별로 무엇이 있는지와 찾은 표를 노트북LM에 넣어 묻는 법까지 정리했어요.

제미나이 4 아르곤 나왔는데 뭐부터 시켜 볼까? 직장인 첫날 3가지
구글 AI 프로·울트라 구독자라면 10월 13일 나온 제미나이 4 아르곤으로 실적 자료 분석, 흩어진 메모로 발표 초안, 긴 일 단계별로 맡기기를 바로 해 볼 수 있어요. 모델 고르는 곳과 복사용 프롬프트를 담았어요.
Perplexity 안전하게 쓰기: 인용이 틀릴 때 확인법, 최신성 점검, 데이터 설정
출처가 붙은 답을 그대로 믿기 전에 검증 점검표를 채우고, 검색 데이터 학습 설정과 기록 삭제까지 점검한 내 설정 점검표를 완성해요.
찾는 가이드가 없다면
요청 전체 보기 →개발 몰라도 말로 시켜서 작은 앱 만드는 법
매주 쓰는 보고서를 틀로 만들어 두고 채우기만 하는 법
발표자료 초안을 10분 만에 뽑는 법
회의 녹음을 넣으면 회의록과 할 일까지 정리되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