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질문만 하던 AI를 업무에 써보는 방법이에요. 해보고 싶은 일을 고르면 따라 할 수 있는 글만 모아 드려요.
반복 업무 자동화 가이드

AI 업무 자동화로 매주 월요일 저절로 바뀌는 팀 브리핑 페이지
챗GPT 사이트로 팀 업계 브리핑 페이지를 만들고 예약 작업을 걸어, 매주 월요일 아침 새 소식 5개로 저절로 바뀌게 하는 방법이에요. Plus·Pro 요금제 기준이에요.

파워포인트 코파일럿에 우리 팀 PPT 규칙을 한 번만 알려 주는 법
파워포인트 코파일럿(Copilot)의 사용자 지정 기술에 우리 팀 발표자료 규칙을 한 번 적어 두면, 다음부터 @이름 한 번으로 요약 장·결론 먼저 순서를 맞춘 슬라이드를 받아요. 10월 업데이트 기준 순서와 복사용 기술 원문을 담았어요.

AI 회의록 다음 일까지, 구글 미트가 후속 메일 초안 자동으로
구글 미트 회의록(Take notes for me)을 쓰는 회사라면, 회의 끝 화면의 루틴을 한 번 켜 두면 지메일 후속 메일 초안과 구글 할 일 목록이 회의마다 알아서 만들어져요.

AI 업무 자동화, 거래처 메일 오면 요약해서 구글 챗으로 받기
회사 구글 계정의 Workspace Studio에 할 일을 말로 적으면 제미나이가 자동 작업을 만들어요. 정해 둔 거래처 메일이 오면 세 줄 요약과 회신 기한을 구글 챗으로 받아요.

새 메일 오면 챗GPT가 먼저 읽고 정리, 지메일 자동 작업
챗GPT Plus 이상에서 지메일을 연결하고 조건을 한 번 적어 두면, 제목에 '견적' 같은 단어가 든 메일이 올 때마다 요약과 답장 초안이 알아서 만들어져요. 2026년 9월 말 나온 이벤트 작업 기능이에요.

주간보고 양식, Gemini 스킬로 한 번만 알려주기
매주 같은 지시를 다시 치던 주간보고를, 스킬로 한 번 저장해 두고 메모만 붙여 넣어 같은 양식으로 받는 방법이에요.
찾는 가이드가 없다면
요청 전체 보기 →개발 몰라도 말로 시켜서 작은 앱 만드는 법
매주 쓰는 보고서를 틀로 만들어 두고 채우기만 하는 법
발표자료 초안을 10분 만에 뽑는 법
회의 녹음을 넣으면 회의록과 할 일까지 정리되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