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질문만 하던 AI를 업무에 써보는 방법이에요. 해보고 싶은 일을 고르면 따라 할 수 있는 글만 모아 드려요.
반복 업무 자동화 가이드

파워포인트 코파일럿에 우리 팀 PPT 규칙을 한 번만 알려 주는 법
파워포인트 코파일럿(Copilot)의 사용자 지정 기술에 우리 팀 발표자료 규칙을 한 번 적어 두면, 다음부터 @이름 한 번으로 요약 장·결론 먼저 순서를 맞춘 슬라이드를 받아요. 10월 업데이트 기준 순서와 복사용 기술 원문을 담았어요.

AI 회의록 다음 일까지, 구글 미트가 후속 메일 초안 자동으로
구글 미트 회의록(Take notes for me)을 쓰는 회사라면, 회의 끝 화면의 루틴을 한 번 켜 두면 지메일 후속 메일 초안과 구글 할 일 목록이 회의마다 알아서 만들어져요.

AI 업무 자동화, 거래처 메일 오면 요약해서 구글 챗으로 받기
회사 구글 계정의 Workspace Studio에 할 일을 말로 적으면 제미나이가 자동 작업을 만들어요. 정해 둔 거래처 메일이 오면 세 줄 요약과 회신 기한을 구글 챗으로 받아요.

클로드 사용법, 영수증 사진 폴더를 경비 엑셀로 바꾸는 코워크
클로드 유료 요금제의 코워크에 영수증 폴더를 연결하면, 사진과 PDF를 읽어 날짜·가게·금액과 분류별 합계 수식이 든 경비 엑셀을 같은 폴더에 만들어 줘요.

새 메일 오면 챗GPT가 먼저 읽고 정리, 지메일 자동 작업
챗GPT Plus 이상에서 지메일을 연결하고 조건을 한 번 적어 두면, 제목에 '견적' 같은 단어가 든 메일이 올 때마다 요약과 답장 초안이 알아서 만들어져요. 2026년 9월 말 나온 이벤트 작업 기능이에요.

직무별 클로드 플러그인 11개, 코워크에 한 번에 넣기
영업·마케팅·법무·재무 같은 직무별 작업을 앤트로픽이 묶어 둔 클로드 플러그인 11개를 Cowork에 넣고, 입력창의 「/」 메뉴에서 골라 쓰는 순서예요.
찾는 가이드가 없다면
요청 전체 보기 →개발 몰라도 말로 시켜서 작은 앱 만드는 법
매주 쓰는 보고서를 틀로 만들어 두고 채우기만 하는 법
발표자료 초안을 10분 만에 뽑는 법
회의 녹음을 넣으면 회의록과 할 일까지 정리되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