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질문만 하던 AI를 업무에 써보는 방법이에요. 해보고 싶은 일을 고르면 따라 할 수 있는 글만 모아 드려요.
메일·문서 쓰기 가이드

외국 거래처와 화상회의할 때 구글 미트 통역 켜면 내 말이 영어 목소리로
구글 AI 프로나 워크스페이스 Business Standard 이상이면 구글 미트 회의에서 버튼 두 개로 실시간 음성 통역을 켜요. 한국어를 포함한 63개 언어가 되고, 회의 전 안내 메일과 회의 후 정리 메모 프롬프트까지 담았어요.

녹음 파일 하나로 AI 회의록과 후속 메일까지 받는 챗GPT 순서
휴대폰으로 녹음한 회의 파일을 챗GPT 유료 요금제에 올려 받아쓰기, 회의록, 후속 메일 초안까지 이어서 받는 방법이에요. 지원 형식과 막히는 곳도 정리했어요.

발표 전날 챗GPT 음성으로 예상 질문 받는 리허설
챗GPT 음성에 듣는 사람 역할을 맡겨 발표를 소리 내어 연습하고, 예상 질문 3개와 고칠 점을 글로 정리받는 순서예요. 새 한국어 목소리로 무료 계정도 돼요.

AI 회의록이 자꾸 틀린다면? 회의 끝나기 1분 전에 할 일
회의 마지막에 할 일·담당·기한을 소리 내어 읽고, 그 부분을 기준으로 AI 요약을 점검하는 순서와 프롬프트예요. 클로드·챗GPT·클로바노트 무엇을 써도 돼요.

AI 회의록 다음 일까지, 구글 미트가 후속 메일 초안 자동으로
구글 미트 회의록(Take notes for me)을 쓰는 회사라면, 회의 끝 화면의 루틴을 한 번 켜 두면 지메일 후속 메일 초안과 구글 할 일 목록이 회의마다 알아서 만들어져요.

AI 업무 자동화, 거래처 메일 오면 요약해서 구글 챗으로 받기
회사 구글 계정의 Workspace Studio에 할 일을 말로 적으면 제미나이가 자동 작업을 만들어요. 정해 둔 거래처 메일이 오면 세 줄 요약과 회신 기한을 구글 챗으로 받아요.

새 메일 오면 챗GPT가 먼저 읽고 정리, 지메일 자동 작업
챗GPT Plus 이상에서 지메일을 연결하고 조건을 한 번 적어 두면, 제목에 '견적' 같은 단어가 든 메일이 올 때마다 요약과 답장 초안이 알아서 만들어져요. 2026년 9월 말 나온 이벤트 작업 기능이에요.

직무별 클로드 플러그인 11개, 코워크에 한 번에 넣기
영업·마케팅·법무·재무 같은 직무별 작업을 앤트로픽이 묶어 둔 클로드 플러그인 11개를 Cowork에 넣고, 입력창의 「/」 메뉴에서 골라 쓰는 순서예요.

챗GPT에 회의 녹음 올려 회의록·후속 메일 한 번에 받기
챗GPT 유료 요금제에 녹음 파일(MP3·M4A 등)을 올려 결정 사항, 담당별 할 일 표, 다시 확인할 부분, 후속 메일 초안까지 한 대화에서 받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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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전체 보기 →개발 몰라도 말로 시켜서 작은 앱 만드는 법
매주 쓰는 보고서를 틀로 만들어 두고 채우기만 하는 법
발표자료 초안을 10분 만에 뽑는 법
회의 녹음을 넣으면 회의록과 할 일까지 정리되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