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질문만 하던 AI를 업무에 써보는 방법이에요. 해보고 싶은 일을 고르면 따라 할 수 있는 글만 모아 드려요.
회의록 정리 가이드

고객 인터뷰 녹음으로 마케팅 페르소나 만들어 주는 AI 있을까?
있어요. 제미나이 노트북(옛 노트북LM)에 인터뷰 녹음이나 메모를 소스로 올리고 물으면, 근거 인용이 달린 페르소나 카드를 받아요. 무료 계정은 노트북 하나에 소스 50개까지예요.

구글 미트 AI 회의록 요약이 챗방에 안 올라온다면? 확인할 설정 3가지
구글 미트 회의 뒤 구글 챗에 요약·결정·할 일 카드가 안 뜬다면 회의록 켜기, 회의 대화방 만들기, 회의록 받는 사람 설정 중 하나가 빠진 거예요. 워크스페이스 Business Standard 이상에서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외국 거래처와 화상회의할 때 구글 미트 통역 켜면 내 말이 영어 목소리로
구글 AI 프로나 워크스페이스 Business Standard 이상이면 구글 미트 회의에서 버튼 두 개로 실시간 음성 통역을 켜요. 한국어를 포함한 63개 언어가 되고, 회의 전 안내 메일과 회의 후 정리 메모 프롬프트까지 담았어요.

회의록·메일·보고서 지시문 6개를 제미나이 스킬로 저장해 두는 법
매주 반복하는 회의록 정리, 거래처 답장, 주간 보고 부탁을 제미나이 스킬 6개로 저장해 두고 짧은 말로 꺼내 쓰는 복사용 묶음이에요.

무료 클로드로 AI PPT 만들기, 회의 메모를 파워포인트 파일로 받는 순서
무료 요금제 클로드에서도 슬라이드 편집 기능이 열렸어요. 회의 메모를 붙여 발표자료를 만들고 파워포인트나 구글 슬라이드로 받는 순서예요.

녹음 파일 하나로 AI 회의록과 후속 메일까지 받는 챗GPT 순서
휴대폰으로 녹음한 회의 파일을 챗GPT 유료 요금제에 올려 받아쓰기, 회의록, 후속 메일 초안까지 이어서 받는 방법이에요. 지원 형식과 막히는 곳도 정리했어요.

발표 전날 챗GPT 음성으로 예상 질문 받는 리허설
챗GPT 음성에 듣는 사람 역할을 맡겨 발표를 소리 내어 연습하고, 예상 질문 3개와 고칠 점을 글로 정리받는 순서예요. 새 한국어 목소리로 무료 계정도 돼요.

AI 회의록이 자꾸 틀린다면? 회의 끝나기 1분 전에 할 일
회의 마지막에 할 일·담당·기한을 소리 내어 읽고, 그 부분을 기준으로 AI 요약을 점검하는 순서와 프롬프트예요. 클로드·챗GPT·클로바노트 무엇을 써도 돼요.

가입 없이 링크 하나로 회의 안건 공유하는 무료 웹 오피스
계정 없는 협력사와도 링크 하나로 안건 문서를 나누는 방법이에요. 문서가 주소 안에 들어 있는 무료 웹 오피스 Tiny Little Office에 AI가 쓴 안건을 붙이고 비밀번호를 걸어 보내요.

회의 메모를 발표자료로 바꾸는 챗GPT 슬라이드 첫날 써보기
챗GPT가 10월 16일 내놓은 Space 슬라이드로 회의 메모를 발표자료 초안으로 받고, 팀원과 같이 고친 뒤 파워포인트·PDF로 내보내는 순서예요. Pro·Business·Enterprise 대상.

주간 회의 안건, 챗GPT 페이지로 만들어 팀원과 같이 고치기
챗GPT 비즈니스·프로 요금제라면 대화에서 회의 안건을 페이지(Page)로 만들고, 공유 버튼으로 팀원에게 편집 권한을 줘서 같이 고칠 수 있어요. 내 대화 기록은 공유되지 않아요.

챗GPT 업무 활용 프롬프트 12개, 회의록·보고서·메일·엑셀 복사용
회의록, 주간 보고서, 메일 답장, 엑셀 수식, 발표자료 뼈대까지 직장인이 매주 하는 일 12가지를 챗GPT 무료 요금제에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로 묶었어요.

AI 회의록 다음 일까지, 구글 미트가 후속 메일 초안 자동으로
구글 미트 회의록(Take notes for me)을 쓰는 회사라면, 회의 끝 화면의 루틴을 한 번 켜 두면 지메일 후속 메일 초안과 구글 할 일 목록이 회의마다 알아서 만들어져요.

챗GPT에 회의 녹음 올려 회의록·후속 메일 한 번에 받기
챗GPT 유료 요금제에 녹음 파일(MP3·M4A 등)을 올려 결정 사항, 담당별 할 일 표, 다시 확인할 부분, 후속 메일 초안까지 한 대화에서 받는 방법이에요.

회의 메모로 발표자료 초안 뽑는 Claude 슬라이드
정리 안 된 회의 메모를 붙여 넣고 보고용 슬라이드를 받은 뒤, 직접 고쳐서 파워포인트 파일로 내려받는 순서예요.

회의 녹음 → 클로바노트 → AI 정리, 제 회의 루틴 공개
녹음은 클로바노트가 받아 적고, 정리는 AI가 하고, 저는 확인만 합니다. 세 단계로 굳어진 회의 루틴을 그대로 공유해요.

회의 끝나고 5분 만에 회의록 완성하는 프롬프트
회의 때 대충 적은 메모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결정사항·할 일·담당자가 정리된 회의록이 나옵니다. 오늘 처음 AI를 써봐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어요.
찾는 가이드가 없다면
요청 전체 보기 →개발 몰라도 말로 시켜서 작은 앱 만드는 법
매주 쓰는 보고서를 틀로 만들어 두고 채우기만 하는 법
발표자료 초안을 10분 만에 뽑는 법
회의 녹음을 넣으면 회의록과 할 일까지 정리되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