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질문만 하던 AI를 업무에 써보는 방법이에요. 해보고 싶은 일을 고르면 따라 할 수 있는 글만 모아 드려요.
메일·문서 쓰기 가이드

외국 거래처와 화상회의할 때 구글 미트 통역 켜면 내 말이 영어 목소리로
구글 AI 프로나 워크스페이스 Business Standard 이상이면 구글 미트 회의에서 버튼 두 개로 실시간 음성 통역을 켜요. 한국어를 포함한 63개 언어가 되고, 회의 전 안내 메일과 회의 후 정리 메모 프롬프트까지 담았어요.

클로드가 앞에서 정한 걸 자꾸 잊는다면? 긴 대화를 새 채팅으로 넘기는 메모
긴 채팅에서 클로드가 정한 분량이나 뺀 항목을 다시 놓칠 때, 이어 가기 메모를 받아 새 채팅과 프로젝트로 옮기는 순서와 프롬프트 2개예요.

제미나이 Gem이 11월에 사라져요, 내 Gem을 스킬로 미리 옮기는 순서
개인 구글 계정의 제미나이 Gem은 2026년 11월 스킬로 바뀌어요. 이름·설명·요청 사항과 지식 파일을 스킬로 직접 옮기는 순서와 설명 다시 쓰는 프롬프트를 담았어요.

구글 약관 바뀐 뒤 내 지메일·사진 연결, 검색과 제미나이에서 끊는 법
10월 16일 바뀐 구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짚고, 구글 검색·지메일·제미나이에 연결된 앱을 확인하고 끊는 순서와 지난 기록 지우는 법을 정리했어요.

녹음 파일 하나로 AI 회의록과 후속 메일까지 받는 챗GPT 순서
휴대폰으로 녹음한 회의 파일을 챗GPT 유료 요금제에 올려 받아쓰기, 회의록, 후속 메일 초안까지 이어서 받는 방법이에요. 지원 형식과 막히는 곳도 정리했어요.

이 택배 문자 스미싱일까? 링크 안 누르고 확인하는 법
링크를 누르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어요.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에 문자를 붙여 넣으면 정상·주의·악성으로 알려 주고, 제미나이로 수상한 점과 가족에게 보낼 설명까지 받아요.

발표 전날 챗GPT 음성으로 예상 질문 받는 리허설
챗GPT 음성에 듣는 사람 역할을 맡겨 발표를 소리 내어 연습하고, 예상 질문 3개와 고칠 점을 글로 정리받는 순서예요. 새 한국어 목소리로 무료 계정도 돼요.

AI 보고서 작성 전에 챗GPT가 준 통계 출처부터 확인하는 5단계
챗GPT나 퍼플렉시티가 출처까지 붙여 준 통계도 가짜일 수 있어요. 보고서에 숫자를 넣기 전에 원문 대조, 1차 출처 찾기, 따옴표 검색으로 걸러 내는 순서와 복사용 프롬프트를 정리했어요.

AI 회의록이 자꾸 틀린다면? 회의 끝나기 1분 전에 할 일
회의 마지막에 할 일·담당·기한을 소리 내어 읽고, 그 부분을 기준으로 AI 요약을 점검하는 순서와 프롬프트예요. 클로드·챗GPT·클로바노트 무엇을 써도 돼요.

회사 자료 챗GPT에 넣어도 돼요? 팀 AI 사용 규칙 한 장 만들기
팀원이 회사 자료를 AI에 넣어도 되는지 물을 때, 챗GPT·클로드·제미나이의 학습 설정 위치를 확인하고 복사용 프롬프트로 팀 AI 사용 규칙 한 장을 만드는 순서예요. 넣으면 안 되는 정보 목록과 도구별 설정 경로를 담았어요.

수노로 만든 노래 가사가 뭉개진다면? 클로드 한국어 작사 스킬
수노(Suno)에 넣을 한국어 가사가 박자에 안 맞아 뭉개질 때, 클로드에 무료 작사 스킬을 넣으면 부르기 좋은 가사와 스타일 문구를 한 번에 받아요. 송년회·팀 행사 노래 만들 때 바로 써요.

AI가 쓴 티 나는 보고서, 사람 말로 고치는 프롬프트 6개
챗GPT나 클로드로 쓴 보고서 초안에서 번역투, '~할 수 있습니다' 나열, 근거 없는 형용사를 찾아 고치는 복사용 프롬프트 6개예요. 진단부터 마지막 점검까지 순서대로 붙여 넣으면 돼요.

챗GPT 업무 활용 프롬프트 12개, 회의록·보고서·메일·엑셀 복사용
회의록, 주간 보고서, 메일 답장, 엑셀 수식, 발표자료 뼈대까지 직장인이 매주 하는 일 12가지를 챗GPT 무료 요금제에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로 묶었어요.

AI 회의록 다음 일까지, 구글 미트가 후속 메일 초안 자동으로
구글 미트 회의록(Take notes for me)을 쓰는 회사라면, 회의 끝 화면의 루틴을 한 번 켜 두면 지메일 후속 메일 초안과 구글 할 일 목록이 회의마다 알아서 만들어져요.

AI 업무 자동화, 거래처 메일 오면 요약해서 구글 챗으로 받기
회사 구글 계정의 Workspace Studio에 할 일을 말로 적으면 제미나이가 자동 작업을 만들어요. 정해 둔 거래처 메일이 오면 세 줄 요약과 회신 기한을 구글 챗으로 받아요.

새 메일 오면 챗GPT가 먼저 읽고 정리, 지메일 자동 작업
챗GPT Plus 이상에서 지메일을 연결하고 조건을 한 번 적어 두면, 제목에 '견적' 같은 단어가 든 메일이 올 때마다 요약과 답장 초안이 알아서 만들어져요. 2026년 9월 말 나온 이벤트 작업 기능이에요.

11월에 사라지는 제미나이 Gem, 스킬로 미리 옮기기
제미나이 Gem은 개인 계정 기준 2026년 11월에 없어지고 스킬로 바뀌어요. 지침과 지식 파일을 스킬로 직접 옮기고, 스킬에서 안 되는 기능을 미리 확인하는 순서예요.

직무별 클로드 플러그인 11개, 코워크에 한 번에 넣기
영업·마케팅·법무·재무 같은 직무별 작업을 앤트로픽이 묶어 둔 클로드 플러그인 11개를 Cowork에 넣고, 입력창의 「/」 메뉴에서 골라 쓰는 순서예요.

챗GPT에 회의 녹음 올려 회의록·후속 메일 한 번에 받기
챗GPT 유료 요금제에 녹음 파일(MP3·M4A 등)을 올려 결정 사항, 담당별 할 일 표, 다시 확인할 부분, 후속 메일 초안까지 한 대화에서 받는 방법이에요.

마케팅 스킬 50개, 클로드에 넣고 카피 맡기기
카피·광고·메일 같은 마케팅 일 50가지의 작업 순서를 담은 무료 스킬 묶음을 클로드에 넣어, 랜딩페이지 문구를 질문부터 받아 쓰게 하는 방법이에요.

챗GPT 답변에 내 정보가 나온다면, 빼 달라고 요청하기
챗GPT에 쌓인 내 메모리와 학습 설정을 정리하고, 답변에 나오는 내 개인정보를 지워 달라고 OpenAI에 요청하는 순서예요.

주간보고 양식, Gemini 스킬로 한 번만 알려주기
매주 같은 지시를 다시 치던 주간보고를, 스킬로 한 번 저장해 두고 메모만 붙여 넣어 같은 양식으로 받는 방법이에요.
찾는 가이드가 없다면
요청 전체 보기 →개발 몰라도 말로 시켜서 작은 앱 만드는 법
매주 쓰는 보고서를 틀로 만들어 두고 채우기만 하는 법
발표자료 초안을 10분 만에 뽑는 법
회의 녹음을 넣으면 회의록과 할 일까지 정리되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