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손으로 하던 일을 AI와 자동화 도구에 맡기는 방법이에요.
녹음은 클로바노트가 받아 적고, 정리는 AI가 하고, 저는 확인만 합니다. 세 단계로 굳어진 회의 루틴을 그대로 공유해요.
수백 줄짜리 명단 정리, 항목 분류, 형식 통일 같은 반복 작업을 AI에게 시키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함수를 몰라도 됩니다.
나랑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은 AI로 뭘 할까?
직군과 쓰는 AI를 고르면 같은 직군 응답과 비교해서 보여드려요. 가입 없이 볼 수 있어요.
메일함에 쌓이는 뉴스레터를 매일 아침 요약 한 통으로 받아보는 자동화를 만들었어요. Make라는 서비스로 코딩 없이 됩니다. 다만 초반 설정에 한 시간은 잡으세요.
다나와 최저가, 택배 위치, 아파트 실거래가를 앱 대신 AI에게 말로 물어보는 한국 생활 스킬 모음 k-skill 설치법과 바로 쓰는 질문 5가지.
직접 테스트 · 2026.10.03
구글 캘린더 일정을 매일 아침 메일 한 통으로 받는 앱스 스크립트 코드와 트리거 설정 순서예요. 무료로 되고, 내 상황에 맞게 고칠 땐 제미나이에 물으면 돼요.
관심 키워드 몇 개만 정해 두면 최근 30일 안에 나온 학술지 논문의 제목·저자·학술지·DOI 링크를 CSV 한 파일로 받아요. 클로드 코드가 크로스레프 무료 API로 검색 스크립트를 만들어 줘요.
제미나이로 뽑은 4지선다 문항 목록을 구글 앱스 스크립트에 붙여 실행하면 정답·배점·해설이 들어간 구글 설문지 퀴즈가 만들어져요.
클로드 코드에 말로 시켜 pre-commit 훅을 만들면, .env 파일이나 키가 든 줄이 커밋되려는 순간 내 컴퓨터에서 먼저 멈춰요. 가짜 키로 테스트까지 해 보는 순서예요.
클로드 코드에 규칙을 한 번 말해 두면 폴더 속 상품 사진을 가로 크기 맞춤, WebP 변환, 순서대로 이름 붙이기까지 처리하고 변환 목록 CSV를 남겨요. 원본은 그대로 둬요.
OpenAI가 공개한 무료 음성 인식 프로그램 위스퍼를 내 컴퓨터에 설치하면, 명령어 한 줄로 한국어 영상의 SRT 자막 파일을 만들 수 있어요.
촬영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에게 한 줄 부탁하면 파일마다 길이·해상도·fps·가로세로·소리 유무를 적은 엑셀용 목록(CSV)이 만들어져요.
부가세 표기·유효기간·납기 문구 같은 견적 답장 규칙을 클로드 스킬 파일로 올려 두면, 문의 메일만 붙여 넣어도 회사 양식대로 답장이 나와요. 무료 요금제에서도 스킬을 쓸 수 있어요.
고객 목록 파일을 클로드 코드에 맡기면 마지막 주문이 90일 넘은 거래처를 오래된 순으로 뽑아 표로 저장하고, 거래처마다 품목을 넣은 안부 메일 초안 파일을 만들어 줘요. 발송은 직접 해요.
Make에서 블로그 RSS, 제미나이, 구글 시트를 이어 두면 새 글마다 인스타·스레드·카톡 채널용 문구 초안이 시트 한 줄로 쌓여요. Make 무료 요금제와 제미나이 API 무료 등급으로 만들 수 있어요.
채널·소재·랜딩 주소만 적은 표를 두면 클로드 코드가 이름 규칙에 맞춘 UTM 링크 목록과 중복 검사 결과를 파일로 만들어 줘요. 다음 캠페인 때는 명령 한 줄로 다시 돌려요.
재피어(Zapier) 무료 요금제로 나만의 전달용 메일 주소를 만들고, 그 주소로 메일을 전달하면 첨부 파일이 구글 드라이브 폴더에 저장되게 하는 두 단계 자동화예요. 월 100건까지 무료이고 코딩은 필요 없어요.
폴더에 쌓인 월별 지출 엑셀을 클로드 코드에 맡기면 한 파일로 합치고, 파일마다 행 수와 금액 합계를 원본과 맞춰 본 검산 시트를 따로 만들어 줘요. Pro 이상 요금제, 설치 명령어 한 줄이 필요해요.
10월 13일부터 차례로 들어온 제미나이 「Customize」 메뉴에서 지메일·캘린더 같은 연결 앱을 붙이고 끊는 순서와, 스킬 탭 위치, 안 보일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무료 계정도 대상이에요.
클로드 코드 2.1.311(10월 26일)부터 터미널에서 ultrathink를 넣으면 그 차례만 xhigh로 깊게 생각해요. 기본이 medium인 5.5 모델에서 실수하면 곤란한 일에만 붙이는 법과 /effort 확인법을 정리했어요.
매주 반복하는 회의록 정리, 거래처 답장, 주간 보고 부탁을 제미나이 스킬 6개로 저장해 두고 짧은 말로 꺼내 쓰는 복사용 묶음이에요.
비개발자 영업 담당자가 공개한 클로드 코드 업무 비서 뼈대(MIT)를 내 폴더에 옮기고, 메일 정리와 일정 초안을 규칙 파일대로 시키는 순서예요.
개인 구글 계정의 제미나이 Gem은 2026년 11월 스킬로 바뀌어요. 이름·설명·요청 사항과 지식 파일을 스킬로 직접 옮기는 순서와 설명 다시 쓰는 프롬프트를 담았어요.
클로드 코드 자동 모드가 사내 저장소 올리기를 막을 때, /auto-mode-setup이 프로젝트를 읽고 믿을 곳 목록 초안을 써 줘요. Pro·Max·Team에서 되는 설정 순서예요.
클로드 코드(Claude Code) 10월 업데이트로 /usage 화면의 경고마다 원인과 한 줄 해결책이 붙고 f 키로 바로 적용돼요. 오래 쉰 대화를 다시 열 때 사용량 경고가 뜨는 이유와 새 대화로 이어 가는 법도 정리했어요.
노션 에이전트(Notion Agent) 채팅 위쪽에서 승인 방식을 Always ask, Review for me, Skip all approvals 중 하나로 고르면 돼요. 일의 종류별로 어떤 설정을 쓰고 어떻게 맡기면 되는지, 실수로 바뀐 페이지는 어떻게 되돌리는지까지 정리했어요.
노션 MCP에 새로 들어온 캘린더 도구로, 클로드 대화창에서 내 일정을 확인하고 새 일정을 만드는 연결 방법이에요. 노션 무료 요금제에서도 돼요.
아웃룩 코파일럿에게 말로 요청하면 보낸 사람·제목 조건으로 메일을 폴더로 옮기거나 분류하는 받은편지함 규칙을 만들어 줘요. 내가 확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챗GPT 사이트로 팀 업계 브리핑 페이지를 만들고 예약 작업을 걸어, 매주 월요일 아침 새 소식 5개로 저절로 바뀌게 하는 방법이에요. Plus·Pro 요금제 기준이에요.
있어요. 10월 13일 노션 업데이트로 노션 멘션·댓글·접근 요청 알림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로 받고 팀즈 안에서 답할 수 있어요. 설정 경로와 6자리 코드 연결 순서를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