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서 미뤄 둔 문서와 PDF를 핵심만 뽑아 읽는 방법이에요.
녹음은 클로바노트가 받아 적고, 정리는 AI가 하고, 저는 확인만 합니다. 세 단계로 굳어진 회의 루틴을 그대로 공유해요.
주제 한 줄만 넣으면 디자인까지 입혀진 슬라이드 초안이 나오는 서비스예요. 파워포인트 열기도 싫은 날, 초안 잡는 용도로 딱 좋습니다.
나랑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은 AI로 뭘 할까?
직군과 쓰는 AI를 고르면 같은 직군 응답과 비교해서 보여드려요. 가입 없이 볼 수 있어요.
긴 PDF는 요약시키기 전에 "내가 뭘 알고 싶은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목적 없는 요약 대신, 질문 목록을 주고 문서에서 근거를 찾게 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메일함에 쌓이는 뉴스레터를 매일 아침 요약 한 통으로 받아보는 자동화를 만들었어요. Make라는 서비스로 코딩 없이 됩니다. 다만 초반 설정에 한 시간은 잡으세요.
인터넷 없이, 사용료 없이,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도는 AI를 설치해봤습니다. 명령어 두 줄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회사 자료처럼 밖에 못 내보내는 문서 다룰 때 유용합니다.
회의 때 대충 적은 메모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결정사항·할 일·담당자가 정리된 회의록이 나옵니다. 오늘 처음 AI를 써봐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어요.
다나와 최저가, 택배 위치, 아파트 실거래가를 앱 대신 AI에게 말로 물어보는 한국 생활 스킬 모음 k-skill 설치법과 바로 쓰는 질문 5가지.
글자로 저장된 숫자, 띄어쓰기만 다른 거래처 이름, 앞뒤 공백을 엑셀 Clean Data가 카드로 찾아 줘요. 웹·윈도우 엑셀 Copilot 이용자 기준으로 쓰는 순서와 주의할 열을 정리했어요.
민원 답변 초안을 넣으면 클로드가 숫자·조항·결론은 그대로 두고 말투만 다듬은 뒤, 바꾼 문장과 그대로 둔 항목을 표로 따로 보여 줘요. 개인정보 지우는 순서까지 담았어요.
읽을 논문이 쌓였을 때 초록만 클로드 무료 채팅에 붙여 넣으면 연구 질문·방법·표본·결과·한계를 한 표로 받아요. 초록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않게 막는 프롬프트까지 담았어요.
클로드 프로젝트 지침과 지식에 채점 기준표를 한 번 넣어 두면, 과제를 붙여 넣을 때마다 같은 기준의 점수표와 원문을 짚은 고칠 점이 나와요.
카톡·메일로 흩어져 온 디자인 수정 요청을 클로드에 붙여 넣으면 위치별 수정 표, 서로 부딪히는 요청, 되물을 질문, 확인 메시지 초안까지 한 번에 받아요.
촬영 폴더에서 클로드 코드에게 한 줄 부탁하면 파일마다 길이·해상도·fps·가로세로·소리 유무를 적은 엑셀용 목록(CSV)이 만들어져요.
있어요. 영상 자막 파일을 챗GPT에 올리고 유튜브 챕터 규칙을 같이 주면, 설명란에 바로 붙이는 00:00부터 시작하는 챕터 목록을 받아요.
자동 자막으로 만든 SRT 파일을 클로드에 올리면 번호와 시간 줄은 손대지 않고 맞춤법·띄어쓰기만 고친 자막과 바꾼 곳 목록을 받아요.
있어요. 클로드에 제안요청서와 우리 제안서를 같이 올리면 요구사항마다 충족·부족·누락을 가른 대조표와 근거 쪽수, 고칠 것 목록이 나와요.
통화 중 적은 메모를 챗GPT에 붙여 넣으면 일시·고객 요청·다음 할 일로 나눈 상담 기록과 고객 확인 문자 초안이 나와요. 메모에 없는 내용은 [확인 필요]로 남겨요.
올리는 요일과 이번 달 알릴 일만 알려 주면 제미나이가 날짜·주제·형식·첫 줄 문구가 든 게시물 계획표를 만들어 줘요. 표는 버튼 하나로 구글 시트가 돼요.
재피어(Zapier) 무료 요금제로 나만의 전달용 메일 주소를 만들고, 그 주소로 메일을 전달하면 첨부 파일이 구글 드라이브 폴더에 저장되게 하는 두 단계 자동화예요. 월 100건까지 무료이고 코딩은 필요 없어요.
구글 시트에 =AI 함수를 넣으면 뒤죽박죽 적힌 요청 메모에서 담당자와 마감일을 옆 칸으로 뽑아 줘요. Google AI Pro나 회사 워크스페이스 일부 요금제에서 되고, 한국어도 지원해요. 350칸 제한과 검수 순서까지 정리했어요.
엑셀 명단 두 개를 클로드에 올리면 안 온 사람, 명단에 없는데 온 사람, 이름 표기가 다른 사람을 세 표로 나눠 받아요. VLOOKUP 없이 대조하고 결과를 직접 검수하는 순서까지 담았어요.
10월 13일부터 차례로 들어온 제미나이 「Customize」 메뉴에서 지메일·캘린더 같은 연결 앱을 붙이고 끊는 순서와, 스킬 탭 위치, 안 보일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무료 계정도 대상이에요.
있어요. 주관식 답에 번호를 붙여 챗GPT나 클로드에 붙이고 프롬프트 하나를 쓰면, 주제별 개수·대표 답변·답 번호가 표로 나와 보고서 세 줄 요약까지 받을 수 있어요.
보험 약관 PDF를 클로드에 올리고 프롬프트 하나를 붙이면, 보험금을 안 주거나 줄여 주는 경우만 조항 번호·원문 인용과 함께 표로 받아요. 상담 때 물어볼 질문 3개도 같이 나와요.
구글 미트 회의 뒤 구글 챗에 요약·결정·할 일 카드가 안 뜬다면 회의록 켜기, 회의 대화방 만들기, 회의록 받는 사람 설정 중 하나가 빠진 거예요. 워크스페이스 Business Standard 이상에서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 365 개인용·가족용에 코파일럿이 있다면 윈도우는 Alt+C, 맥은 Cmd+Control+I로 마우스 없이 코파일럿 창을 열어요. 단축키가 안 될 때 쓰는 F6과 버튼 치우는 법까지 정리했어요.
있어요. 무료 클로드에 매출 엑셀을 올리고 프롬프트 하나를 보내면 지역·담당자·기간 필터와 카드, 그래프가 들어간 대시보드가 대화창 옆에 생겨요. 숫자가 엑셀과 맞는지 확인하는 순서까지 담았어요.
챗GPT 플러스 이상이면 Work 화면에서 GPT-6.1 Terra를 골라 이미지 검수표, 사진과 제품 목록 맞추기, 제안서 초안을 바로 받아 볼 수 있어요. 공식 예시를 직장인 일로 바꾼 프롬프트 3개를 담았어요.
매주 반복하는 회의록 정리, 거래처 답장, 주간 보고 부탁을 제미나이 스킬 6개로 저장해 두고 짧은 말로 꺼내 쓰는 복사용 묶음이에요.
챗GPT 설정의 보안 기록에서 언제 어떤 기기로 로그인했는지 보고, 모르는 기록이 있으면 비밀번호 변경, 모든 기기 로그아웃, MFA 순서로 정리하는 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