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질문만 하던 AI를 업무에 써보는 방법이에요. 해보고 싶은 일을 고르면 따라 할 수 있는 글만 모아 드려요.
어떤 일에 써볼까요?

외국 거래처와 화상회의할 때 구글 미트 통역 켜면 내 말이 영어 목소리로
구글 AI 프로나 워크스페이스 Business Standard 이상이면 구글 미트 회의에서 버튼 두 개로 실시간 음성 통역을 켜요. 한국어를 포함한 63개 언어가 되고, 회의 전 안내 메일과 회의 후 정리 메모 프롬프트까지 담았어요.

클로드가 앞에서 정한 걸 자꾸 잊는다면? 긴 대화를 새 채팅으로 넘기는 메모
긴 채팅에서 클로드가 정한 분량이나 뺀 항목을 다시 놓칠 때, 이어 가기 메모를 받아 새 채팅과 프로젝트로 옮기는 순서와 프롬프트 2개예요.

녹음 파일 하나로 AI 회의록과 후속 메일까지 받는 챗GPT 순서
휴대폰으로 녹음한 회의 파일을 챗GPT 유료 요금제에 올려 받아쓰기, 회의록, 후속 메일 초안까지 이어서 받는 방법이에요. 지원 형식과 막히는 곳도 정리했어요.

노트북LM 사용법, 407쪽 무료 AI 핸드북에서 내 직무 부분만 뽑기
ETRI 연구원이 10월 23일 무료 공개한 407쪽 AI 네이티브 핸드북을 제미나이 노트북(노트북LM)에 넣고, 책 속 30분 코스와 직무별 경로로 내 일에 맞는 한 장 정리를 받는 법이에요.

AI 업무 자동화로 매주 월요일 저절로 바뀌는 팀 브리핑 페이지
챗GPT 사이트로 팀 업계 브리핑 페이지를 만들고 예약 작업을 걸어, 매주 월요일 아침 새 소식 5개로 저절로 바뀌게 하는 방법이에요. Plus·Pro 요금제 기준이에요.

발표 전날 챗GPT 음성으로 예상 질문 받는 리허설
챗GPT 음성에 듣는 사람 역할을 맡겨 발표를 소리 내어 연습하고, 예상 질문 3개와 고칠 점을 글로 정리받는 순서예요. 새 한국어 목소리로 무료 계정도 돼요.

제미나이로 만든 투표판을 구글 사이트로 바로 공유할 수 있을까?
돼요. 제미나이 캔버스로 만든 회식 메뉴 투표판 같은 작은 앱을 「공유 및 내보내기」에서 구글 사이트로 보내면, 비공개 사이트 초안이 생기고 게시하면 링크 하나로 팀에 돌릴 수 있어요. 개인 구글 계정도 됩니다.

AI 보고서 작성 전에 챗GPT가 준 통계 출처부터 확인하는 5단계
챗GPT나 퍼플렉시티가 출처까지 붙여 준 통계도 가짜일 수 있어요. 보고서에 숫자를 넣기 전에 원문 대조, 1차 출처 찾기, 따옴표 검색으로 걸러 내는 순서와 복사용 프롬프트를 정리했어요.

AI 회의록이 자꾸 틀린다면? 회의 끝나기 1분 전에 할 일
회의 마지막에 할 일·담당·기한을 소리 내어 읽고, 그 부분을 기준으로 AI 요약을 점검하는 순서와 프롬프트예요. 클로드·챗GPT·클로바노트 무엇을 써도 돼요.

노트북LM으로 AI PPT 만들 때, 그리기 전에 목차부터 고치세요
제미나이 노트북(옛 노트북LM)에 새로 생긴 검토 단계로, 슬라이드를 만들기 전에 목차 계획을 보고 순서·빠진 장을 말로 고친 뒤 발표자료를 받는 방법이에요.

회사 자료 챗GPT에 넣어도 돼요? 팀 AI 사용 규칙 한 장 만들기
팀원이 회사 자료를 AI에 넣어도 되는지 물을 때, 챗GPT·클로드·제미나이의 학습 설정 위치를 확인하고 복사용 프롬프트로 팀 AI 사용 규칙 한 장을 만드는 순서예요. 넣으면 안 되는 정보 목록과 도구별 설정 경로를 담았어요.

파워포인트 코파일럿에 우리 팀 PPT 규칙을 한 번만 알려 주는 법
파워포인트 코파일럿(Copilot)의 사용자 지정 기술에 우리 팀 발표자료 규칙을 한 번 적어 두면, 다음부터 @이름 한 번으로 요약 장·결론 먼저 순서를 맞춘 슬라이드를 받아요. 10월 업데이트 기준 순서와 복사용 기술 원문을 담았어요.

회의 메모를 발표자료로 바꾸는 챗GPT 슬라이드 첫날 써보기
챗GPT가 10월 16일 내놓은 Space 슬라이드로 회의 메모를 발표자료 초안으로 받고, 팀원과 같이 고친 뒤 파워포인트·PDF로 내보내는 순서예요. Pro·Business·Enterprise 대상.

AI가 쓴 티 나는 보고서, 사람 말로 고치는 프롬프트 6개
챗GPT나 클로드로 쓴 보고서 초안에서 번역투, '~할 수 있습니다' 나열, 근거 없는 형용사를 찾아 고치는 복사용 프롬프트 6개예요. 진단부터 마지막 점검까지 순서대로 붙여 넣으면 돼요.

제미나이 4 아르곤 나왔는데 뭐부터 시켜 볼까? 직장인 첫날 3가지
구글 AI 프로·울트라 구독자라면 10월 13일 나온 제미나이 4 아르곤으로 실적 자료 분석, 흩어진 메모로 발표 초안, 긴 일 단계별로 맡기기를 바로 해 볼 수 있어요. 모델 고르는 곳과 복사용 프롬프트를 담았어요.

챗GPT 업무 활용 프롬프트 12개, 회의록·보고서·메일·엑셀 복사용
회의록, 주간 보고서, 메일 답장, 엑셀 수식, 발표자료 뼈대까지 직장인이 매주 하는 일 12가지를 챗GPT 무료 요금제에 그대로 붙여 쓰는 프롬프트로 묶었어요.

AI 회의록 다음 일까지, 구글 미트가 후속 메일 초안 자동으로
구글 미트 회의록(Take notes for me)을 쓰는 회사라면, 회의 끝 화면의 루틴을 한 번 켜 두면 지메일 후속 메일 초안과 구글 할 일 목록이 회의마다 알아서 만들어져요.

AI 업무 자동화, 거래처 메일 오면 요약해서 구글 챗으로 받기
회사 구글 계정의 Workspace Studio에 할 일을 말로 적으면 제미나이가 자동 작업을 만들어요. 정해 둔 거래처 메일이 오면 세 줄 요약과 회신 기한을 구글 챗으로 받아요.

챗GPT 업무 활용, 팀 업무 현황판 웹페이지를 말로 만들어 공유
챗GPT Plus 이상이면 Work 화면에서 웹사이트라고 말만 해도 Sites가 팀 업무 현황판 페이지를 만들어 줘요. 미리보기로 고친 뒤 게시하면 팀원에게 링크로 보낼 수 있어요.

AI PPT 만들기, 파워포인트 안에서 챗GPT로 메모를 슬라이드로
파워포인트에 챗GPT 추가 기능을 넣으면 회의 메모를 붙여 넣는 것만으로 고칠 수 있는 슬라이드 초안이 지금 파일에 바로 생겨요. 무료 계정도 적은 양은 써요.

새 메일 오면 챗GPT가 먼저 읽고 정리, 지메일 자동 작업
챗GPT Plus 이상에서 지메일을 연결하고 조건을 한 번 적어 두면, 제목에 '견적' 같은 단어가 든 메일이 올 때마다 요약과 답장 초안이 알아서 만들어져요. 2026년 9월 말 나온 이벤트 작업 기능이에요.

챗GPT에 회의 녹음 올려 회의록·후속 메일 한 번에 받기
챗GPT 유료 요금제에 녹음 파일(MP3·M4A 등)을 올려 결정 사항, 담당별 할 일 표, 다시 확인할 부분, 후속 메일 초안까지 한 대화에서 받는 방법이에요.

주간보고 양식, Gemini 스킬로 한 번만 알려주기
매주 같은 지시를 다시 치던 주간보고를, 스킬로 한 번 저장해 두고 메모만 붙여 넣어 같은 양식으로 받는 방법이에요.
찾는 가이드가 없다면
요청 전체 보기 →개발 몰라도 말로 시켜서 작은 앱 만드는 법
매주 쓰는 보고서를 틀로 만들어 두고 채우기만 하는 법
발표자료 초안을 10분 만에 뽑는 법
회의 녹음을 넣으면 회의록과 할 일까지 정리되게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