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6개 · 무료 6개 · 실전 팁 61개
긴 문서를 읽고 핵심을 정리하거나 자연스러운 글을 쓰는 데 강한 AI예요.
1강부터 순서대로 읽으면 돼요. 포인트가 붙은 강의는 로그인 후 포인트로 열 수 있어요.
있어요. 글자색·배경색 조합을 CSV로 클로드에 올리면 웹 접근성 기준(WCAG) 명도 대비를 코드로 계산해 통과 여부와 고칠 색까지 표와 파일로 받아요.
카톡·메일로 흩어져 온 디자인 수정 요청을 클로드에 붙여 넣으면 위치별 수정 표, 서로 부딪히는 요청, 되물을 질문, 확인 메시지 초안까지 한 번에 받아요.
자동 자막으로 만든 SRT 파일을 클로드에 올리면 번호와 시간 줄은 손대지 않고 맞춤법·띄어쓰기만 고친 자막과 바꾼 곳 목록을 받아요.
부가세 표기·유효기간·납기 문구 같은 견적 답장 규칙을 클로드 스킬 파일로 올려 두면, 문의 메일만 붙여 넣어도 회사 양식대로 답장이 나와요. 무료 요금제에서도 스킬을 쓸 수 있어요.
있어요. 클로드에 제안요청서와 우리 제안서를 같이 올리면 요구사항마다 충족·부족·누락을 가른 대조표와 근거 쪽수, 고칠 것 목록이 나와요.
광고 관리 화면에서 내려받은 CSV를 클로드에 올리면 캠페인별 CTR·CPA·ROAS를 지난주와 비교한 요약, 손볼 캠페인, 차트가 든 엑셀 파일까지 받아요. 숫자는 계산 코드로 검산해요.
쌓인 고객 리뷰를 클로드에 붙여 넣으면 장점 묶음별 광고 제목·설명 문구가 나오고, 문구마다 어느 리뷰에서 왔는지 근거가 붙어요. 무료 계정으로 돼요.
엑셀 명단 두 개를 클로드에 올리면 안 온 사람, 명단에 없는데 온 사람, 이름 표기가 다른 사람을 세 표로 나눠 받아요. VLOOKUP 없이 대조하고 결과를 직접 검수하는 순서까지 담았어요.
있어요. 주관식 답에 번호를 붙여 챗GPT나 클로드에 붙이고 프롬프트 하나를 쓰면, 주제별 개수·대표 답변·답 번호가 표로 나와 보고서 세 줄 요약까지 받을 수 있어요.
지원할 채용공고와 내 경력 메모를 클로드나 챗GPT에 붙이면, 공고가 원하는 경험 3가지에 맞춘 경력 문장과 빈칸 표, 면접 예상 질문까지 받아요. 숫자는 지어내지 않고 되물어 채워요.
보험 약관 PDF를 클로드에 올리고 프롬프트 하나를 붙이면, 보험금을 안 주거나 줄여 주는 경우만 조항 번호·원문 인용과 함께 표로 받아요. 상담 때 물어볼 질문 3개도 같이 나와요.
있어요. 무료 클로드에 매출 엑셀을 올리고 프롬프트 하나를 보내면 지역·담당자·기간 필터와 카드, 그래프가 들어간 대시보드가 대화창 옆에 생겨요. 숫자가 엑셀과 맞는지 확인하는 순서까지 담았어요.
무료 요금제 클로드에서도 슬라이드 편집 기능이 열렸어요. 회의 메모를 붙여 발표자료를 만들고 파워포인트나 구글 슬라이드로 받는 순서예요.
긴 채팅에서 클로드가 정한 분량이나 뺀 항목을 다시 놓칠 때, 이어 가기 메모를 받아 새 채팅과 프로젝트로 옮기는 순서와 프롬프트 2개예요.
있어요. 무료 사이트 Idealab.ai에 내 기술과 자금을 적으면 120만 개 넘는 아이디어 중 맞는 것을 근거와 함께 골라 줘요. 고른 3개를 AI로 한국 상황에 맞게 다시 따지는 순서까지 담았어요.
있어요. 무료 웹 도구 datapitfalls 스캔에 그래프 이미지를 올리고 Detect pitfalls를 누르면 축 자르기, 비교 기준 같은 함정을 짚어 줘요. 결과는 AI로 한국어 수정 목록으로 바꿔요.
클로드 디자인 단독 사이트가 12월 14일 닫혀요. 대화와 댓글은 옮겨지지 않으니 프로젝트를 .zip으로 하나씩 내려받고, 팀 디자인 시스템은 클로드 아티팩트로 옮기는 순서예요.
카드 이용 내역 3개월 치를 클로드에 붙여 넣으면 매달 빠져나가는 구독료와 고정지출만 표로 골라 줘요. 해지할 것을 고르고 아이폰 무료 앱 나가는돈에 결제일 알림까지 거는 순서예요.
클로드(Claude)의 스타일 메뉴에서 내가 쓴 보고서 한 편을 올리면, 그 말투를 저장해 두고 새 글마다 골라 쓸 수 있어요. 무료 계정에서도 되고, 팀 보고서·메일·공지별로 스타일을 나눠 두는 법까지 담았어요.
AI에 메일·파일 확인을 맡겼는데 '없어요'라는 답이 틀린 적 있다면, 확인 범위를 적게 하고 근거를 인용하게 하는 지시문 5개를 붙여 쓰면 돼요. 챗GPT·클로드 무료 요금제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노션 MCP에 새로 들어온 캘린더 도구로, 클로드 대화창에서 내 일정을 확인하고 새 일정을 만드는 연결 방법이에요. 노션 무료 요금제에서도 돼요.
AI에 맡기기 전 3줄 생각하기, 맡기기, 받은 뒤 내 말로 설명해 보기. 개발자 사이에서 나온 생각 샌드위치 방법을 직장인 보고서·기획 업무에 맞춰 7일 연습표와 프롬프트로 바꿨어요.
있어요. 아이폰 앱 자막나라에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원문·번역 자막을 함께 보여 주고 단어를 눌러 단어장에 모아요. 무료는 월 5개, 영상당 20분까지예요.
팝툴즈 PDF 편집기로 브라우저에서 서명을 그려 PDF에 넣고 저장하는 순서와, 서명 전 계약서에서 볼 곳을 클로드로 짚는 프롬프트예요. 파일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아요.
회의 마지막에 할 일·담당·기한을 소리 내어 읽고, 그 부분을 기준으로 AI 요약을 점검하는 순서와 프롬프트예요. 클로드·챗GPT·클로바노트 무엇을 써도 돼요.
팀원이 회사 자료를 AI에 넣어도 되는지 물을 때, 챗GPT·클로드·제미나이의 학습 설정 위치를 확인하고 복사용 프롬프트로 팀 AI 사용 규칙 한 장을 만드는 순서예요. 넣으면 안 되는 정보 목록과 도구별 설정 경로를 담았어요.
수노(Suno)에 넣을 한국어 가사가 박자에 안 맞아 뭉개질 때, 클로드에 무료 작사 스킬을 넣으면 부르기 좋은 가사와 스타일 문구를 한 번에 받아요. 송년회·팀 행사 노래 만들 때 바로 써요.
있어요. 클로드에 계약서 수정 전·후 PDF 두 개를 같이 올리고 조항별 비교표를 달라고 하면 바뀐 문장, 새로 생긴 조항, 빠진 조항이 표로 나와요. 100쪽 이하 PDF 기준이에요.
챗GPT나 클로드로 쓴 보고서 초안에서 번역투, '~할 수 있습니다' 나열, 근거 없는 형용사를 찾아 고치는 복사용 프롬프트 6개예요. 진단부터 마지막 점검까지 순서대로 붙여 넣으면 돼요.
10월 6일 나온 클로드 구글 시트 사이드바를 설치하면 파일을 내려받지 않고 그 자리에서 중복 정리, 수식, 피벗 표, 차트를 맡길 수 있어요. 클로드 유료 요금제(프로 이상)에서 베타로 돼요.
10월부터 클로드 Max와 Team 요금제에 매달 API 크레딧(Max 5x 100달러, Max 20x 200달러)이 들어와요. claude.ai 결제 화면에서 콘솔 조직을 연결해야 받고, 안 쓰면 다음 달로 안 넘어가요.
클로드 유료 요금제의 코워크에 영수증 폴더를 연결하면, 사진과 PDF를 읽어 날짜·가게·금액과 분류별 합계 수식이 든 경비 엑셀을 같은 폴더에 만들어 줘요.
클로드 Pro·Max에서는 대화창에 메모와 원하는 표 모양만 적으면 합계 수식이 살아 있는 엑셀 파일을 바로 받아요. 9월 16일 채팅과 코워크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생긴 변화예요.
제미나이 스킬을 SKILL.md가 든 압축 파일로 내려받아 클로드 Customize의 Skills에 올리면, 같은 지침을 두 곳에서 쓸 수 있어요. 둘 다 무료 요금제에서 돼요.
영업·마케팅·법무·재무 같은 직무별 작업을 앤트로픽이 묶어 둔 클로드 플러그인 11개를 Cowork에 넣고, 입력창의 「/」 메뉴에서 골라 쓰는 순서예요.
앤트로픽 무료 강좌 사이트에서 개발 몰라도 들을 수 있는 강좌 3개를 골라, 듣는 순서와 이력서에 쓸 문장 정리법까지 담았어요.
카피·광고·메일 같은 마케팅 일 50가지의 작업 순서를 담은 무료 스킬 묶음을 클로드에 넣어, 랜딩페이지 문구를 질문부터 받아 쓰게 하는 방법이에요.
메모해 둔 일시와 장소만 넣으면 Claude가 한 장짜리 안내 디자인을 만들어 주고, 직접 옮겨 고친 뒤 PDF로 내려받는 순서예요.
정리 안 된 회의 메모를 붙여 넣고 보고용 슬라이드를 받은 뒤, 직접 고쳐서 파워포인트 파일로 내려받는 순서예요.
흩어진 메모를 붙여 넣으면 서식 잡힌 주간 보고 문서가 열려요. 팀원과 같은 문서에서 고치고, 댓글에 @Claude를 적어 그 부분만 다시 쓰게 해요.
지원할 회사의 채용 공고와 당신의 경력을 Claude에 올리면 "회사가 가장 원하는 것은 이 부분이고, 당신의 경험 중 이 부분이 가장 잘 맞는다"고 구체적으로 매칭해 줍니다.
작업 중 여러 번 수정한 제안서를 Claude에 올리면 전체 문제를 한 번에 찾아줍니다.
개발 초반에 만든 코드를 Claude에 올리면 더 깔끔한 구조, 성능 개선, 보안 문제를 한 번에 지적받을 수 있습니다.
Claude의 Projects 기능으로 경쟁사 웹사이트와 SNS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새로운 글이나 전략 변화를 요약한 리포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상담 기록에서 반복되는 막힘을 찾고 다음 상담에 쓸 확인 질문과 답변 초안을 만듭니다.
고객이나 동료가 한 번에 이해하도록 긴 안내문을 짧은 문장과 순서로 고칩니다.
AI 답변이 장황할 때 기준과 출력 형식을 다시 지정해 바로 쓸 초안으로 좁힙니다.
여러 메모를 목적·현황·다음 행동이 보이는 한 장 브리프로 다듬습니다.
작은 온라인 상점 운영자가 반복 문의를 묶고, 확정된 운영 정책으로만 답변을 만들어요.
처음 전단을 주문하는 가게 사장이 인쇄소에 보낼 질문을 정리해요.
회의가 끝난 뒤 확정된 업무와 아직 정하지 않은 일을 나눠 동료에게 전달해요.
몇 년 사이 AI가 할 수 있는 일이 크게 늘었습니다. 텍스트를 넘어 음성 대화, 이미지·영상 생성, 컴퓨터 작업 대행까지 —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큰 그림을 그려드려요.
"뭐부터 깔아야 해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서 정리했습니다.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것들 중심으로, 용도별 첫 선택지를 추렸어요.
무료로 쓰다 보면 한창 일하는 중에 한도가 끝나버리죠. 한도를 아끼는 사용 습관과, 한도가 끝났을 때 갈아탈 곳을 정리했어요.
녹음은 클로바노트가 받아 적고, 정리는 AI가 하고, 저는 확인만 합니다. 세 단계로 굳어진 회의 루틴을 그대로 공유해요.
수백 줄짜리 명단 정리, 항목 분류, 형식 통일 같은 반복 작업을 AI에게 시키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함수를 몰라도 됩니다.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척 답합니다. 이걸 "환각"이라고 해요. 중요한 답을 받았을 때 사실인지 확인하는 세 가지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AI로 글을 뽑아내면 블로그가 쉬워질 줄 알았습니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어요. 3개월간의 시행착오와 지금 정착한 방식을 공유합니다.
긴 PDF는 요약시키기 전에 "내가 뭘 알고 싶은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목적 없는 요약 대신, 질문 목록을 주고 문서에서 근거를 찾게 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세 가지를 번갈아 주력으로 써봤습니다. 결론부터: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용도에 따라 다르고, 무료라면 굳이 하나만 쓸 이유가 없습니다.
회의 때 대충 적은 메모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결정사항·할 일·담당자가 정리된 회의록이 나옵니다. 오늘 처음 AI를 써봐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어요.